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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을지로 시청 명동 카페 적당(赤糖) 분위기 좋은 감성있는 곳

by 센서리맨 2021. 5. 12.

 

 

안녕하세요. 센서리맨입니다.

 

이번에는 을지로입구역에 위치한

 

카페 적당(赤糖)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영업시간> 매일 10:00 - 21:30 Last Order - 21:00 / 연중무휴

 

단체석, 주차,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제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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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적당은 을지로입구역 1-1번 출구로

 

나오시면 더존을지타워랑 연결된

 

아크앤북 서점이 보이는데

 

그 건물 1층으로 올라오시면 로비옆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카페 적당,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짙은색의 우드와 레드컬러, 화이트의 조합이

 

잘 어우러진 공간이었습니다.

 

저녁시간쯤에 방문하였는데

 

방문객이 꽤 많이 있었고

 

건물 회사분들도 커피 테이크아웃하러

 

꽤 오셨습니다.ㅎㅎ

 

 

 

 

 

 

 

메뉴

 

 

커피는 듁스커피를 사용하고 있었고

 

원두는 마켓에스프레소였습니다.

 

음료 가격은 을지로 중심가에 있는 카페치고

 

비싸지 않은 가격이었습니다.

 

듁스커피는 원두 도매가도 비싼데

 

에스프레소 3,800원

 

아메리카노 4,300원 이면

 

가격접근성을 좋게 했다고

 

보여집니다.

 

디저트로는 양갱이 여러종류가 있는데

 

저녁을 먹고온 상태여서

 

디저트는 생략하기로 했습니다..ㅎㅎㅎ

 

 

 

카페 적당 디저트류

 

 

디저트가 작고 기엽게 만들어져서

 

사고싶게 생겼더라구요..

 

다음에 을지로에 올때는

 

하나 구매하려고 합니다. ㅎㅎㅎ

 

 

 

 

양갱

 

 

양갱 패키지가 색감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뭔가 한국적인

 

느낌이 났어요..

자세히 보면 딱히 한국적이라고 

 

보이는 곳은 없지만

 

풍기는 이미지가 한국 전통의 미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ㅎㅎ

 

가격은 각각 2,500원  3,500원으로

 

저렴하다고 생각됩니다.

 

 

 

 

 

 

 

주문한 음료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을 주문하였는데

 

적당한 다크함과 산미가 섞인 커피였구요.

 

애프터가 깔끔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그렇다고 맛없다는 말은 아니고

 

무난하게 잘 마실 수 있는 커피였습니다.

 

 

 

 

매장도 한번 둘러보세요.!

 

 

 

 

 

 

 

 

대부분의 좌석들이

 

그리 편안하지는 않았습니다.

 

의자도 작았고 등받이도 없고

 

딱딱했어요. ㅎㅎㅎ

 

작업하는 공간으로는 힘들고

 

커피를 마시고 대화하는 공간으로는

 

좋을것 같아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소품들입니다.

 

백색의 오브제들과 하얀 모래들에서

 

순수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단체석이 카페 중앙에 크게 있어서

 

회사 직원들이 식사 마치고 단체로

 

커피 마시거나 회의를 하기에 좋은

 

자리였습니다.

 

 

 

 

 

 

콘센트도 은근 중간중간에 많이 있어서

 

노트북이나 핸드폰 충전을 할 수 있어요.

 

 

 

 

 

비록 양갱은 못먹었지만

 

적당이라는 카페 주는 감성은

 

충분히 느끼고 온 것 같습니다.

 

 

 

 

 

 

 

 

 

 

 

 

 

서울 도심속에서 

 

괜찮은 스페셜티를 마실 수 있고,

 

차분하게 쉼을 주는 공간이

 

카페 적당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안녕 적당.

 

 

 

다음에도 좋은곳 리뷰하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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