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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합정카페 오우야 트렌디한 에스프레소 바

by 센서리맨 2021. 5. 14.

 

 

 

 

안녕하세요. 센서리맨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카페는

 

합정에 위치한 오우야 에스프레소입니다.

 

 

<영업시간>

평일 10:00 - 20:00 라스트 오더 7시 30분

토요일 10:00 - 20:00 라스트 오더 7시 30분

일요일 휴무

공휴일 10:00 - 20:00 라스트 오더 7시 30분

 

-

 

오우야 에스프레소바는 요즘 곳곳에서

 

인기가 많은 에스프레소 전문카페입니다.

 

동대문과 이태원 해방촌에 매장이

 

더 있는데, 저는 합정점으로 가봤습니다.

 

대부분의 메뉴가 에스프레소이고,

 

좌석도 스탠딩 좌석만 있어서

 

빠르게 에쏘를 즐기고 갈수 있어요.

 

 

합정 오우야 에스프레소 바

 

 

 

 

 

 

메뉴

 

 

이곳에서 주문 하시면 됩니다.

 

키오스크로도 주문 가능해요.

 

 

계산대 옆에 키오스크도 있는데

 

웨이팅이 많거나 직원분들이

 

바쁠때에는 키오스크로 주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다른 에스프레소 전문점에서는

 

아메리카노나 라떼류를 판매 하지 않는데

 

오우야는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이점은 일반 커피를 원하는 손님들한테

 

좋은점인것 같습니다.

 

가격은 다른 에스프레소 전문점과

 

비슷한 편이었고,

 

미니 크루아상과 소스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크루아상은 그다지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서 패스했고,

 

일단 시그니쳐 음료인

 

도피오 돌체를 주문하였습니다.

 

 

 

왼쪽부터 도피오 돌체, 콘파냐

 

왼쪽부터 도피오 돌체, 콘파냐

 

 

왼쪽부터 도피오 돌체, 콘파냐

 

 

도피오 돌체는 달달하지만 진한 라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쉐이커로  흔든듯했고, 많은 거품이 있어서

 

카푸치노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콘파냐는 부드러운 크림과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잘 어울렸던 음료였는데,

 

두잔다 역시 너무 빨리 마시게 되서

 

2잔을 더 주문 했습니다.ㅎㅎ

 

 

 

 

 

 

 

 

왼쪽부터 아메리카노, 카페크렘

 

 

2잔째 마시는거라 먹다가 중간에

 

나갈 수도 있어서 테이크 아웃잔으로

 

부탁드렸구요.

 

아메리카노 용량은 굉장히 작아요.

 

커피가 엄청 진했는데 

 

컵을 크게 해서 조금 연하게 물양을

 

많이 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카페 크렘은

 

콘파냐와 비슷하지만 좀 더 진하고

 

쌉싸름한 느낌이 나는 에쏘였습니다.

 

맛도 괜찮았어요. ㅎㅎ

 

 

 

아메리카노

 

 

 

 

 

 

 

매장 구경 해보세요 ^^

 

 

스탠딩석

 

앉아서 마실 수 있는 공간은 없고,

 

스탠딩석만 있으니 가시려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

 

 

 

 

매장은 작은편이지만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개방감이나 채광이 좋아요.

 

답답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아요.ㅎㅎ

 

 

 

 

합정 오우야 에스프레소 바는

 

에스프레소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지만

 

일반적인 카페를 생각하고 간다면

 

조금 실망 할 수도 있으니

 

맛있는 커피를 맛보러 간다는 

 

마인드로 방문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며 오우야 다른 지점도 

 

가보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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