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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시흥 카페 몬테인 반려동물과 함께 브런치를

by 센서리맨 2022. 10. 3.

몬테인 : 시흥 대야동 대형  브런치 카페


시흥 대야동에 전철 서해선이 들어오고 교통이 좋아지면서 많은 아파트들이 생겨나고 개발이 되었다. 부천과 시흥을 연결해 주는 하우고개와 여우고개 끝자락에 있는 소래산 근처에 많은 카페들이 생겨났는데 카페 몬테인은 그중에서 브런치 카페로 자리를 잡았다. 주차장이 크고 넓어서 맘 편하게 주차를 하고 커피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영업시간>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화-금 10:00~21:00

(브런치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토 10:00~21:00

(브런치 브레이크 타임 16:00~17:00)

일 10:00~20:00

(브런치 브레이크 타임 16:00~17:00)

※ 커피, 디저트는 브레이크 타임 없습니다.

 

 

몬테인

  • 채광이 좋은 카페

몬테인은 큰 통창이 사방으로 되어있어서 낮에 방문하면 채광이 좋아서 사진 찍기에 딱 좋다. 채광이 너무 좋아서 눈 부시기도 한데 그러면 블라인드를 내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야외 좌석도 10개 정도 되고 루프탑도 있어서 요즘같이 날씨가 선선한 날에는 야외 좌석이 인기가 많은 편이다. 단층에 루프탑이 있는 구조이지만 층고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굉장히 쾌적하고 넓은 느낌을 준다.

 

 

주차장은 카페 건물 아래쪽과 정문 쪽에 2곳이 있는데 카페로 올라가면서 보이는 곳이 아래쪽 주차장이라서 그쪽이 만석이라면 위로 더 올라와서 정문 쪽 주차장도 확인해보면 된다. 카페 공간보다 주차장 공간이 더 크다.

 

몬테인

  • 소래산 뷰

몬테인은 소래산에 위치해 있는데 루프탑에 올라가면 산경치를 즐길 수 있다. 루프탑에도 10개 정도 되는 테이블이 있는데 이 날은 미세먼지가 많아서 대부분 실내에 사람들이 있었고 뷰도 좀 뿌옇게 나왔다. 파라솔도 잘해놓아서 루프탑에 앉아도 햇빛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몬테인은 반려동물 동반 가능하지만 실내를 통해서 들어가는 루프탑은 이용하지 못한다.

 

 

몬테인_야외

  • 반려동물 가능한 외부

카페 몬테인은 반려 동물이 출입이 가능한데 실내는 불가하고 목줄을 한 상태에서 야외 테이블은 이용 가능하다. 애견카페들처럼 반려동물들이 뛰어놀 수 있을 만큼 크지는 않지만 동반 가능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안내견은 실내 출입 가능하다. 카페가 꽤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야외 좌석에 앉으면 대야동과 은계지구가 보이는데 뷰가 나쁘지 않다. 

 

 

몬테인

  • 아메리카노와 모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모카를 주문했다. 커피가 생각보다 맛이 있어서 놀랬는데 원두 자체를 싼 걸 쓰는 것 같지는 않았다. 하지만 첫 모금의 기분 좋음이 애프터까지 가지는 못한다. 후미까지 여운이 남는 커피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는데 에스프레소 머신 세팅을 조절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모카는 휘핑크림이 없는 모카이고 달달하니 여느 모카와 같이 맛이 좋다.

 

 

몬테인_실내

  • 브런치로 식사까지 해결

카페 바에는 커다란 화덕이 있다. 굉장히 인상적인데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화덕이었다. 파스타, 피자, 브런치 플레이트 등 꽤 다양한 브런치들이 준비되어 있다. 퀄리티도 꽤 좋은 편이라 취향에 맞는 파스타나 피자, 또는 토스트를 먹으면 된다. 가격은 12,000원에서 23,000원 사이로 다양하다.

 

 

1인 1 메뉴에 외부음식은 반입금지이고 셀프서비스로 픽업과 반납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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